Skip to content
NestInvoice

청구서 만드는 방법 (무료·가입 불필요) - PDF 가이드

· Reviewed by NestInvoice editorial team

청구서는 용역·납품 후 대금 청구 문서입니다. 프리랜서와 중소기업은 읽기 쉬운 PDF만으로도 입금이 빨라집니다. 여기에서는 브라우저에서 편집·로컬 초안·PDF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. 국세청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나 공식 신고 채널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한국은 /kr과 한국 부가세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
편집 전에 준비할 것

상호·주소, 사업자등록번호(해당 시), 거래처, 내역 설명, 통화, 지급 기한, 계좌 또는 간편송금 정보를 준비하세요.

장부 중복을 피하려면 청구서 번호를 미리 정해 두세요.

보낼 PDF까지의 단계

[청구서 생성기](/) 또는 /kr을 열고 공급자·거래처·번호·날짜·내역·세금(해당 시)·입금 안내를 채운 뒤 PDF를 다운로드하세요.

미리보기에서 합계와 입금 정보가 한눈에 읽히는지 확인하세요.

  • 번호는 재사용하지 않기
  • 견적과 청구 시리즈 분리
  • 보내기 전 미리보기 확인

PDF와 전자세금계산서

읽기 쉬운 PDF는 입금을 돕지만,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나 신고 의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의무가 있으면 공식 채널을 쓰고, 이 도구는 초안·참고용으로 두세요.

한국 허브 사용

/kr은 KRW와 부가세 출발점입니다. 세무 맥락은 한국 부가세 가이드. 영문 긴 절차는 how to create an invoice.

면책

일반 안내이며 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의무는 국세청 등 공식 자료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

Related guides

Keep reading — these pages link the next steps in a normal billing workflow.

Try it free

Open the generator for this topic, edit in your browser, and download PDF — no account required. Drafts stay on your device.

Frequently asked questions

계정이 필요한가요?

아니요. 생성기를 열고 편집한 뒤 PDF를 받으면 됩니다. 초안은 기기에 남습니다.

부가세를 넣을 수 있나요?

네. 편집기의 Taxes에서 세율을 맞추세요. 원화·부가세 기본값은 [/kr](/kr)이 편합니다.

전자세금계산서를 대체하나요?

아니요. 의무가 있으면 국세청·홈택스 등 공식 채널을 쓰세요. 여기서는 고객용 PDF 초안만 만듭니다.

견적과 청구서의 차이는?

견적은 제안, 청구서는 대금 청구입니다. 번호 체계를 분리하세요. [invoice vs estimate](/guides/invoice-vs-estimate).

어느 국가 허브부터?

한국 [/kr](/kr) — 원화와 부가세 10% 출발점. 다른 통화·사업자번호가 필요하면 해당 국가 허브를 고르세요.